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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6.

10.

한여름의 포천 하늘은 미쳐버릴 정도로 아름답다.

차출이라, 전출이라.
내 인생에 역마살 하나는 제대로 꼈나보다.

가만히만 있으면 이놈은 어떻게든 튀어나올 꺼 같구만.
껄껄

10, 16.

다들 안녕, 또 보자.

16.

그런데,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