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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 바톤 받습니다?

‘덴데케’가 만들었습니다.
작성자 이름 지우지 마십쇼.

<이동 경로>

덴데케 – 헤븐 – 실패 – 르티르 – 시옌 – 해비 – 크림 – 키옌 – 느와르 – 아스군 – 세이앤드 – 드리나루 – 레이츠키 – 모노 – 시엣 – 아스(양) – 수라 – 불럽 – 보거

※ 절대로 키보드 보며 치지 말 것이며, 틀렸어도 지우지 말고,
옆에다 틀린 것 제대로 쓰지 말고 그냥 쭉쭉 나가주십쇼.
독수리 타법으로 써주십쇼.

1. 당신의 이름과 특징을 말해 주십쇼.

강승수.
특징이라고 하면 누가 뭐라고 하면 딱히 그대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틀린 것 고칠 수도 있네요. 그런데 원래 독수리 타법에 조금 느립니다?

차라리 영타가 빠를 수도 있겠네요.

2. 당신이 생각하기엔 자신이 완벽해 보입니까? 그 이유는?

새벽에 짠하고 나타났다가 아침에 사라지는 홍길동 형.
하는 일은 다르지만…

제가 완벽해 보이기나 합니까?
질문의 요지가 파악이 안 되는군요. 자기가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기나 하답니까?

3. 요즘 즐겨하는 게임이 뭡니까? 그 이유도 알려주십쇼.

카오스와 서든 어택, 지뢰찾기와 카드놀이.
카오스는 레벨 올리면서 아이템 맞추는 재미가 있고, 서든 어택은 할 때 저격 총 밖에 들지는 않는데 (사실 저격 밖에 할 줄 모름.) 한 방에 죽이는 재미.
지뢰찾기와 카드놀이는 카오스에서 죽었을 때의 그 시간에 합니다.
할 일 없어도 하네요.

4. 지금 소감이 어떻습니다?

불럽님과 마찬가지로 오타 낼까봐 상당히 두렵네요.
그리고 질문이 좀 차분해요, 전 심심합니다.

5. 블로그씨에 대해서 어떻개 생각하시는지?

혹시 네이버 블로그에 간간히 글 써주시는 그 분?
남의 블로그 참견하는 건 참 좋게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심심한 블로그에는 감초가 될 수 있겠네요.

6. 지금 이 문답을 보고있는 사람들에게 할 말은?

재미 없어요.

7. “큰 토끼토끼통에 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통이 있다.”
이것을 두번, 최대한 빨리 써주십시오.

큰 토끼토끼통에 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통이 있다.
큰 토끼토끼통에 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통이 있다.

오타 잘 안 낸다니까요 ( ..)

8. 다 쓰고 난 후의 느낌을 말하셈.

질문에 쓰거를 쓰고로 고쳤음. 저런 건 잘 못 보는 성격이라.
혹시 뒤에 받으실 분 중에 오리지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쓰거로 쓰셈.
또 바톤 받으시는 분 중에 세이엔드님 계속 오타 내셨길래 고쳤음.
그냥 오타 고치지 말란 부분 위라서 고쳐도 되겠네! 하고.

그냥 느낌 없음, 좀 있다가 술 마실까 생각 중. 아 의사가 마시지 말랬는데 지금 오락가락 거리는 중.

9. 이 바톤을 넘길 사람 5명 정도 써주세요. 더 많이 써도 상관 없고…

(이웃분들 다 라던지 성의없는 대답은 하지 마십쇼.)

reskaz, ipuris, 울보, nani, direct, freak, 재욱아!
어차피 다들 볼 지도 의문이지만 봐도 안 할 사람 태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