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물: 거짓말

거짓말이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은 다 거짓말이다.

MOSBY, Hooverphonic, Keren Ann, Crystal Kay, System of a Down, Maxwell, Muse, Asoto Union, Rollercoaster, Jamiroquai, Fiona Apple, Suede, Stevie Wonder, Lisa Ono, 이소라, Swan Dive, m-flo, 자우림, Alicia Keys, Blink 182, Clazziquai, Harvard, Norah Jones, Suzanne Vega, Kings of Convenience, Drunken Tiger, Oasis, Beck, Linkin Park, 나윤선, Mr. Big, Brown Eyes, D’Sound, 양파, 이수영, John Legend, Sixpence None The Richer, 이소은, Radiohead, Kylie Minogue, Natalie Imbruglia, Panic, Casker, Tahiti 80, The Calling, SOUL’d OUT, 김동률, My Aunt Mary, Loveholic, The Corrs, 박완규, Beautiful Days, Limp Bizkit, Aero Smith, Peppertones, Scorpions, Pat C., Robbie Williams, Fortune Cookie, Beatles, 서울 전자 음악단, Pizzicato Five, BMK, Supergrass, 윤종신, Santana, Eminem, melody, Fourplay, Evanesence, Ana Caram, 임정희, Toki Asako, Usher, Rammstein, 김범수, Michelle Branch, Nightwish, 나비효과, Dynamic Duo, Delta Goodrem, 남예지, P. Diddy, 리쌍, Craig David, W, 이선희, Fantastic Plastic Machine, Freetempo, Maroon 5, Defcon, Brown Eyed Soul, Nouvelle Vague, the Indigo, 박혜경, Towa Tei, Mary J. Blige, 임재범, Delispice, Humming Urban Stereo, No Doubt, Bulldog Mansion.

기억 안 나면 제끼고.
내가 임정희를 싫어하는 이유가 있다.

그녀의 목소리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한다.
다만 같이 들었던 그 순간이 마음에 안 들었을 뿐이다.
들을 때 생각이 나서 싫다.

빨간색, 검은색, 노란색, 보라색, 분홍색, 자주색.

내가 딱히 빨간색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항상 맨 처음과 맨 끝에 생각나는 색은 빨간색 뿐이다.
이게 좋아하는 것이라면 나는 빨간색을 좋아한다.
짙은 빨간색, 짙은 거.

인생이 등록정보.
귀가 먹어도 좋다.

적어도 너한테 한 거짓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