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ru

2013년 3월 4일

며칠 새에 집에 사람이 많이 왔다 갔다 했더니 이놈의 머리카락…
겨울 옷도 몇 개 남겨 놓고 집어 넣어야겠다. 겨울 추워서 창문도 별로 못 열었는데 활짝 좀 열고, 당근이랑 감자 떨어졌으니 좀 사오고, 홍삼 먹어야 되는데… 아오 못 먹겠다.

얼마 전에 누나가 버린 전기 스토브 내 방에 뒀는데 이거 나름 쓸만한 거 같다. 덜덜 떨 일은 없어서 좋네.

잠이 오질 않는다. 내일 일찍 일어나서 수강 신청 변경도 해야하고 그런데. 일단 다시 누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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