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건 했음.

생각지도 못 한 곳에서 복이 굴러 들어오는구만.
고생해서 교육 받고 평가 받고, 보람은 있네.

부관 참모님, 땡큐.


이게 아니고.
뭐 어쨌거나 오늘 입대한 K군에게는 애도.


내가!

닭 사들고!

면회 갈께!


오늘은 긴긴 밤을 보내겠구나.
다시 말하지만 이거 놀리는 거 아니다.

아니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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